젊다는 것은 축복이며 부러운 일이다.
나이 든 사람이면 누구나 거쳐 온 과정이건만 젊은이들을 보고 있으면 마냥 부럽기만 한 이유는 아무래도 자신의 젊은 시절에 대한 미련 또는 아쉬움일 것이다.
손바닥만한 추억 속엔 그래도 아름다운 만남과 이별도 있었다는 씁쓸한 미소로 저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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