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터미널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두 분께서 [부안/부안인] 촬영에 기꺼이 응해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두 분 연세와 성함은 나중에 찾아 뵙고 여쭈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촬영 장비를 완전히 갖추지 못했기에 흡족한 사진을 만들기는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Flash나 반사판을 늘 가지고 다니면서도... 그게 늘 그렇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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