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훨씬 웃도는 무더운 토요일 한낮-, 부안읍 중심가에는 사람이 거의 없다.
평일에도 사실 사람의 통행이 뜸한데 오늘같은 날은 더더욱 자동차도 힘들어 할테니까.
상설 시장도 터미널 매점도, 그리고 시인 신석정 공원에도
만남은 없고 그저 기다림만 덩그렇게 웅크리고 있었다. 사람 사는 곳에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모습이 참 아쉽다.
부안(201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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