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인 [보고]를 안고 다니면 여동생 [나라]는 늘상 강한 질투심을 표출한다.
자기도 안아 달라는 의사 표시가 명확하고 엄마가 안아주지 않으면 아빠에게 와서 졸라댄다.
하지만 이런 [나라]의 모습이 결코 밉지는 않다. 왜냐고? [나라]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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