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찍을 것인가?"
사진을 배우면서 나를 참 많이 방황하게 했던 화두가 바로 이 한마디였다.
용기를 내어 시도해 본 아래 사진을 찍던 순간의 내 마음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가슴이 그리 설레었을까? 내가 엎드린 이 여인 앞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가?
"가슴설렘, 혹은 두려움"
A Wonan(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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