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이 봄 나들이를 가자던 한 사진 친구!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매화는 또 피고 노닐던 구름도 여전한데, 사람은 바람처럼 늘 거기 그대로 있지 못하나봐.
먼지나는 골목길. 돌아보면 가고 없는 어제. 보고픈 친구!
전남 해남(1999)
| 기념사진 (0) | 2013.05.30 |
|---|---|
| 설렘 혹은 두려움 (0) | 2013.05.29 |
| 따로 그러나 가끔은 함께 (0) | 2013.05.28 |
| 속리산 법주사에 가다. (0) | 2013.05.28 |
| 금호고의 여름 (0) | 2013.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