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 대항리 당산나무
by 보고아빠 2014. 9. 30. 21:44
나무도 늙으면 생존을 위해 가장 약한 가지나 주축지를 벗어난 가지들을 서서히 고사시킨다.
같은 생명체인 인간들의 생존 방식도 결국 나무와 다르지 않다. 다만 침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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