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 Schnack
by 보고아빠 2014. 6. 8. 21:49
Anton Schnack: Jugendlegende(1941) 중에서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 ...
달아나는 기차 또한 우리를 슬프게 한다.
황혼에서 밤이 되려고 할 즈음에, 불을 밝힌 창들이 유령의 무리같이
시끄럽게 지나가고, 어떤 어여쁜 여자의 얼굴이 창가에서 은은히 웃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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