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by 보고아빠 2013. 5. 3. 11:55
25년 전 동료 교사의 사진이다.
함께 1학년 담임교사를 맡고 어울려 지내던 어느 날
어두운 복도 끝에서 찍은- 내게는 초보 시절 참 좋은 사진이었다는생각이 든다.
사진은 기록성에 그 본질이 있는 바,
의미있는 사진이란 바로 우리가 공유하며, 추억하며, 즐길 수 있는 기록이다.
금호고(1987.03)
사진의 역할
2013.05.03
귀향
축제의 밤
낙산사(2005.05)
201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