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밤
by 보고아빠 2013. 5. 3. 10:59
2001년 4월 전남 화순에서 학생들과 야영수련회를 가졌었다.
지금처럼 노래방 기기나 다른 첨단 놀이기구가 없었어도
작은 모닥불을 둘러싸고 무려 300여명이 신나게 밤을 즐겼던 기억을 떠올린다.
오늘 밤 우리는 축제를 위해 너무 많은 것을 준비하는 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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