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용화사 미륵불 입상

Gallery

by 보고아빠 2014. 10. 1. 16:45

본문


용화사엔 아무도 없었다. 미륵불만이 애매한 미소로 나를 맞아 주셨다.

절집도 사람이 북적거리고 목탁 소리도 요란해야 좋다. 교회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우리들의 [집]도 그렇다.

 



 

 




 






전북 부안군 행안면 역리 용화사(2014.10.01)




'Galle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때로는 혼자여도 좋다  (0) 2014.10.04
연인들의 이야기  (0) 2014.10.04
석불산 영상랜드 풍경  (0) 2014.10.01
고홍건 신도비와 묘역  (0) 2014.10.01
천주교 청호교회  (0) 2014.10.01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