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사엔 아무도 없었다. 미륵불만이 애매한 미소로 나를 맞아 주셨다.
절집도 사람이 북적거리고 목탁 소리도 요란해야 좋다. 교회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우리들의 [집]도 그렇다.
전북 부안군 행안면 역리 용화사(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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