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by 보고아빠 2014. 5. 5. 20:35
5월엔 따뜻한 인사, 위로와 격려의 말들이 오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의 말 한 마디가 가슴에 박힌 저 날카로운 선인장 가시도 녹여줄 수 있겠지요.
광주(2014)
강화도
2014.05.05
영취산 가는 길
겨울 텃밭에서
2014.05.04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