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마을 초입에 세운 솟대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갖고 있었다죠.
안산 다원고 2학년 학생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목격하면서 한 때 교사였던 저로서도 분노와 슬픔을 금할 수 없네요.
학부모님들께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할 수 있다면 안산시 초입에 솟대라도 세워드리고 싶습니다.
곡성군 목사동면 도장마을(1999)
| 연꽃-꽃받기[花托] (0) | 2014.05.02 |
|---|---|
| 진도에도 평화가 깃들기를 (0) | 2014.05.02 |
| 신시도의 밤-1 (0) | 2014.05.01 |
| 신시도의 밤 (0) | 2014.05.01 |
| The Last Leaf (0) | 2014.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