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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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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보고아빠 2014. 4. 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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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 어느 마을 길을 걷다가 우연히 하얀 담벼락에 붉게 물든 담쟁이를 마주한 순간

문득 O Henry의 [The Last Leaf]을 떠올렸습니다.

그럴만한 충분한 분위기나 형태는 아니었는데도 

왠일인지 그 후로도 가끔씩 아래 사진과 [마지막 잎새]가 혼란스럽게 뒤엉키곤 했습니다. 

머언 미래라 하더라도 마지막 한 잎이 남을 그 때는 예나 지금이나 어김없이 찾아 오겠죠?   

 

 

담양 창평(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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