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볼 가능성이 매우 낮지만 지금은 40대가 다 되었을 두 분 선생님께
사진과 함께 꼭 드리고 싶은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가장 뜨겁고 가장 아름다운 청춘이길
조그만 감동에도 가슴 뛰는 청춘이길
커다란 감동에도 함부로 흔들리지 않는 청춘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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