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명옥헌원림
by 보고아빠 2013. 11. 26. 21:21
매년 배롱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필 즈음엔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과 사진가들이
조용한 후산마을을 들썩이게 한다.
마을 주민이면서 명옥헌원림을 보살피는 이 아주머니의 마음 속에도 내 맘과 같이
"아름다운 명옥헌원림"일까?
[아름다움]이란 늘 상대적이며 그 기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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