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행복한 미소
by 보고아빠 2013. 11. 25. 22:09
20대 엄마였지만 아이 젖먹이는 모습을 기꺼이 보여 주신 고마움을
이제야 전합니다. 나는 그 때나 지금이나 아마추어 사진가로 만족하고 살고있습니다.
어려운 부탁이었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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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량 옹기
강현구님 영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