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량 옹기
by 보고아빠 2013. 11. 25. 21:28
아버님이 돌아 가시고 아들과 며느리가 대를 이어 명장 옹기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90년대의 사진이지만 지금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대원사
2013.11.25
가장 행복한 미소
강현구님 영전에
제주(2002)
2013.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