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인도는 아직도 가난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빈부의 격차는 논외로 하더라도 그들 대부분의 삶은 참으로 고단해 보인다.
몇푼의 생계비를 벌기 위해 끝없는 기다림! 그 기다림을 숙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곁엔
그럼에도 늘 동물들이 있었다. 얼마만큼 가져야 부자인가? 가난은 영혼도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가?
인도에 가면 모두들 흔하게 마주하는 고단한 그들의 삶과 생존의 모습이지만
나는 사진을 찍으면서 그들의 영혼만은 부자보담 더 자유롭고 평화롭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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