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아내와 함께 하고픈 첫번째 일은 인도를 다시 찾아 보는 것이다.
어느 나라인들 그리 다를게 있을까 마는
인도는 내게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의 한계를 여지없이 무너뜨린다.
인도에 가면 아련한 슬픔같은 바람이 4월의 보리밭을 스쳐가는 느낌이다.
슬픔은 아직 현실이나 나는 그들에게서 늘 멀리서 가까이서 다가오는 희망을 예감한다.
| 인도 여행 사진 모음-3 (0) | 2012.11.27 |
|---|---|
| 인도 여행 사진 모음-2 (0) | 2012.11.26 |
| 부안댐 상류 (0) | 2012.09.27 |
| 인도여행 (0) | 2012.07.17 |
| 인도여행 (0) | 2012.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