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당 가는 길
by 보고아빠 2015. 4. 19. 07:35
바닷가 한뼘 남짓한 땅에 튜립과 유채가 활짝 피었다.
꽃을 가꾸느라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수고했을텐데... 고마운 마음 전한다.
변산 수성당 가는 길에서(2015.04.18)
합성사진- 채석강
2015.04.20
요미네 집- 봄비 꽃비
2015.04.19
선화
2015.04.18
변산면민의 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