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쯤 쉬어가는 것도 괜찮겠지요.
특별한 행사나 이슈같은 그런 거 없었어도, 오늘 하루 이곳의 풍경은 [웃음과 평화, 그리고 나눔의 바다]였습니다.
변산서중 운동장에서(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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