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0일과 25일 [변산나눔장터]를 열기로 했는데...
오늘은 격포에서 바자회가 열린 탓인지 장터는 썰렁하기 그지 없었다.
장터 행사 주관 [천둥소리] 회원 외에는 찾아주는 손님이 거의 없어 우리만의 잔치로 끝났으니,
무언가 특별한 이벤트나 상품의 다양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절실함이 가득한 아쉬운 하루였다.
* 변산공동체 한수연과 동료
* 이런 날은 꼬마 손님도 반갑다.
* 김치전과 국수를 만들며 마냥 즐거운 [천둥소리] 회원
변산나눔장터(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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