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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과 5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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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보고아빠 2015. 4. 8.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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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이 엇그제 같은데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생생한 기억들은 내가 광주사람으로 살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금년 봄은 유난히 많은 꽃이 피어나는데도 어린 영혼들의 슬픈 모습이 자꾸 overlap되어 솔직히 우울한 4월입니다.

                                주여,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갈구하는 2015년 봄입니다, 5월이 오기 전에 비통해 하는 모든 이들에게 평화와 안식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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