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갯바람 파도소리 너머 어머니 모습을 그리워했을까?
온밤내 저곳에 부동으로 서서 깜깜한 바다를 응시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다.
새만금 2015 - 부안 장신리 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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