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한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
부안읍 거리를 어슬렁거리다가 문득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한 한 가게의 show window를 보고 용기를 내어 구경을 청했다.
작품의 예술성에 관하여는 나는 잘 모르지만 [정성]은 대단한 것 같아서 이것저것 꼼꼼히 살펴보는데
수강생을 지도하시던 선생님이 커피 한 잔을 건넸다. 아, 낯선 거리 낯선 가게에서 한 잔의 커피를 대접받다니!
작품들의 가격이야 관심밖이지만 참 고급스러우면서도 소박한 느낌- 시골이지만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 [연 갤러리] 대표 정혜림 선생님(010-8783-3018) -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셨다.
* 열심히 수를 놓고 있는 수강생
* 늘 찾으신다는 고객님
전북 부안읍(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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