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잘 사는 나라가 행복한 나라]
내가 보고, 내가 체험하고 있는 농촌은 어쩌면 시간을 역행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가난한 노인들과 버려진 집과 갈수록 황폐해 가는 땅이 거의 전부일 것 같은 시골은 지금 중병을 앓고 있다.
그리고 모두들 탈진한 상태로 오늘도 겨울잠에 빠져 [극락세계]를 꿈꾼다.
전북 부안 변산 청림마을(20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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