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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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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보고아빠 2014. 12. 3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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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뜨고 지는 해이건만 12월 31일 지는 해는 우리 모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요.

보고네 뜨락에서 거의 날마다 보는 저녁 노을을 오늘은 아내와 함께 바라 보았습니다. 짙은 구름과 함께 밀려오는 바람이 무척 차갑습니다.

서로 이렇다 할 대화는 없었지만 아마 우린 서로에게 이렇게 말했을 거예요. " 여보, 우리 내년에도 금년처럼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보고네뜨락(2014.12.3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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