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접어들면서 보고네 뜨락은 날마다 붉어지는 석양빛으로 가득합니다.
이제 서서히 겨울 채비를 해야 하는데...
봄이 올 때까지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산속에서의 춥고 긴 겨울도 지루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보고네 뜨락에서(201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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