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공동체(2014.9.21)
by 보고아빠 2014. 9. 22. 11:32
가을이 되어 다시 찾은 변산공동체는 어쩐지 쓸쓸해 보였습니다.
학생 수도 거의 절반으로 줄었다 하고... 활기찬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람 사는 곳은 늘 활기찬 모습이어야 할텐데, 쓸쓸하다 못해 뿌연 슬픔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삶]이란 무엇일까? 오후 내내 숱한 생각들이 떠오르고 스쳐갔습니다.
전북 부안 변산 운산리(2014.9.21)
가을 들녘
2014.09.22
변산공동체(2014.9.21)-1
변산 마실길에서
2014.09.19
수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