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누군가 그립거나 마음이 울적할 땐 하늘을 보세요.
하늘엔 언제나 빛이 있고
하늘엔 언제나 바람이 있고
달이 저문 밤엔 별들의 잔치가 더 요란하지요.
혼자 밤을 맞을 땐 나는 가끔 옥상에 올라 하늘과 바람과 구름과 나무를 바라보곤 해요.
심심하고 쓸쓸한 거 어쩔 수 없더라구요. 나이 들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늘 혼자 남겨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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