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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구니 보리밥과 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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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보고아빠 2013. 12. 2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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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십리 길 걸어 학교에서 돌아 오면 배가 어찌나 고프던지...

처마 밑에 걸어 둔 대바구니  보리밥을 퍼서 허겁지겁 한참을 먹었던 기억이 새롭다.

맨 밥이었어도 그 달콤함이란!! 정말 정말 꿀맛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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