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내일
by 보고아빠 2013. 6. 13. 08:28
닥치는 대로 사진을 찍고 헤매던 1990년대- 나에게 그들은 단지 이방인에 불과했었다.
진도 남도석성(1988)
2013.06.13
My wife in the year 1989
흔들리며 피는 꽃
2013.06.12
그 때 그 선녀는?- 사진의 공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