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난 섬 여행
by 보고아빠 2012. 7. 5. 09:58
아침 출근길에 쏟아지는 장맛비!
"비오는 날의 클래식" 음반을 넣고 한참을 듣다보니
문득 하이난 섬의 겨울비가 생각났습니다.
2007년 1월- 아파트만 나서면 어디든 떠날 수 있었는데...
변산에 온 후 단 하루도 떠나지 못합니다.
아내의 말대로 "우린 정말 미친 짓을 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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