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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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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보고아빠 2015. 10. 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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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 부티가 좌르르 흐르는 절집 안에는 들어갈 수 없었다. [외부인 출입 금지]

 

 

 

 

 

고창 선운사(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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