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솟대는 살아 있는 키가 크고 튼실한 나무를 베어 1년에 하나씩 세운다.
비나 바람에 쓰러지면 그 해에는 다시 일으켜 세우지 않는 이유로 이미 죽었거나 죽어가는 나무는 솟대로 다시 태어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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