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우리 부부가 서준이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리라곤 꿈에도 생각치 못했겠죠.
내일 아니면 모래, 5년 후 10년 후... 우리는 정말 알지 못합니다.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날지.
전남 영광읍에서(1997)
| 가을 바람 (0) | 2015.10.01 |
|---|---|
| 오래된 미래 - 솟대 (0) | 2015.09.30 |
| 해바라기 - 죽다 (0) | 2015.09.30 |
| Two Lovers & Three Families (0) | 2015.09.29 |
| To the New World - 21C 난민을 생각하다 (0) | 2015.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