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석마을 수퍼 아줌마-보고아빠가 만난 사람
by 보고아빠 2015. 9. 17. 14:36
산골에서 무슨 장사가 잘 될까 마는 아주머니의 얼굴은 평화롭고 맑았다.
" 이 꽃들은 내가 새만금에서 씨를 받아 키웠는데 참 이쁘지요? "
부안 상서 청림 거석마을(2015.09.17)
1분 동안의 기우제
2015.09.18
메밀꽃 필 무렵
2015.09.17
정심원 사우... 보고아빠가 만난 사람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
201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