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전통시장 상가에 사람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설 명절을 앞두고 시골 사람들의 장보기가 시작되어서인지 시장 상인들의 표정도 모처럼 밝고 넉넉하더.
대도시에 사는 자식들이 온다는데...!!
준비할 것도 많고 마음도 바쁜 시골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드는 시장에 서있는
나도 괜스레 흥겹다.
왜냐하면 우리 가족도 설날 모여 모처럼 파티를 하기로 했으니까.
지나는 길에 떡집 아줌마가 건네주는 시루떡도 한입... 거참 인심 좋다.
전북 부안읍 상설전통시장(2015.02.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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