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양지나 들녘에만 찾아 오는 줄 알았는데
깊은 산 골짜기에도 벌써 봄 기운이 가득합니다.
낮은 소리로 속삭이며 흐르는 물소리가 마치 자장가처럼 나른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집이 없는 사람들도 함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의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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