悲運의 드룹나무
by 보고아빠 2015. 2. 1. 08:35
날카로운 가시로 아무리 철저히 무장해도 새싹은 결국 꺾이고야 만다.
인간의 손은 교활하고, 정교하고, 그리고 욕망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보고네뜨락 드룹나무(2015.02.01)
百世淸風, 德業長存
2015.02.01
소나무
이별을 앞두면 아름다움도 슬픔이 된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침묵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