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독설[毒舌]

Gallery

by 보고아빠 2015. 1. 31. 12:15

본문

우리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라고 하지요.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니 정말 행복했던 순간은 잠시였고 늘 마음 고생이 심했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 가장 큰 상처는 아마도 [毒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한 마디 가시 돋힌 말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주었고 또 받았었는지...

돌이켜 보면 우리 모두 [독설]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같아요.

아무리 힘들고 화가나더라도 꾹 참고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나 격려의 한 마디를 건넨다면

세상은 얼마나 뱕고 평온할까요..

가끔은 비록 어둡고 차가운 때가 닥치더라도 우리 함께 서로를 배려하며 아름다운 삶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보고네뜨락: 엄나무 다중노출(2015.01.31)

'Galle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별을 앞두면 아름다움도 슬픔이 된다  (0) 2015.02.01
아직도 끝나지 않은 침묵시위  (0) 2015.02.01
우리 사는 세상  (0) 2015.01.31
Listen to the Trees - 기지개  (0) 2015.01.31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0) 2015.01.30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