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라고 하지요.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니 정말 행복했던 순간은 잠시였고 늘 마음 고생이 심했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 가장 큰 상처는 아마도 [毒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한 마디 가시 돋힌 말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주었고 또 받았었는지...
돌이켜 보면 우리 모두 [독설]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같아요.
아무리 힘들고 화가나더라도 꾹 참고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나 격려의 한 마디를 건넨다면
세상은 얼마나 뱕고 평온할까요..
가끔은 비록 어둡고 차가운 때가 닥치더라도 우리 함께 서로를 배려하며 아름다운 삶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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