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네 번째 방문이지만
그의 사진에 대한 열정과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 못할 독특한 삶은
여전히 내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몇 년 사이 나무들도 많이 자랐고... 1월에 활짝 피어난 뜨락의 수선화도 여전했다.
제주 김영갑겔러리 두모악(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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