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 내키면 느긋하게 이곳저곳을 어슬렁거릴 수 있는 나의 여유로움은 분명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집에서 몇 분 거리에 있는 이렇게 아름답고 조용한 바닷가를 홀로 산책할 수 있는 건강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전북 부안 변산 궁항(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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