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전함에 돈을 넣고 주소와 이름을 적으면서 한 무속인이 [소원을 비세요! 그러면 이루어질거예요.]라고 말하자
순간 내 머리 속이 하얗게 비어있는 것을 느꼈다. [내 소원이 무었이었더라?]. 오늘 밤엔 팔베개하고 곰곰히 생각 좀 해봐야겠다.
변산 수성당신제에서(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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