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변산면 풍물패 [천둥소리] 주관으로 열린 [변산 나눔 장터]가 오늘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금년은 매월 25일, 내년은 매월 2회를 계획하고 있는 나눔 장터에 나도 [블루베리 묘목]과 [백등화 묘목을] 가지고
참여해 보았습니다.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구나 싶어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좌판 대열에 앉았는데 참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처음 열리는 소규모 장터인지라 찾아 오는 고객이 많지는 않았으나 눈길을 주는 사람들에겐 적극 설득하여
오늘!! 나는 10만원을 벌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오늘을 자랑스럽게 기억하려 합니다.
전북 부안군 변산면(2014.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