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by 보고아빠 2013. 12. 16. 21:42
나는 8남매 중 다섯 째다.
엄마 손을 잡고 걸엇던 그 달콤하고 오붓한 추억은
다만 상상 속에 존재할 뿐. 없다.
천국에 살고 계실 어머니가 이제사 정말 그립다.
살아 게신다면... 손잡고 해질녘 동구밖으로 아버지 마중이라도 나가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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