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커피의 거리 [산토리니]에서 [과테말라] 한 잔을 진하게 마시다.
처음부터 나는 내 카메라 렌즈 앞에서 미소짓는 어색함에 주눅들려 있었기에,
30년 세월이 지났어도 그 어정쩡한 어색함이 여전하다.
강릉 커피의 거리에서 밤을 맞으며(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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