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역사를 거스르지 못한다. 그저 무수한 망각을 생산하며 미래로 나아갈뿐이다.
15-6년 전 생명 평화 교회와 법당으로 북적이던 새만금 해창벌은
이제 숱한 사람들의 가슴에 슬프고도 아쉬운 추억을 남기고 시간의 바람과 함께 스러지고 있다.
전북 부안 해창(20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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