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이룰 수 없어 밤늦게 아무 영화라도 보고 싶어 컴퓨터를 켰다가
우연히 영화 [쎄시봉]을 보게 되었는데...
날이 훤히 밝을 때까지 나는 책상 앞에 그대로 얼어붙어 있었다.
한 마디 말 [넌 날 위해 뭘 해줄 수 있어?] 때문이었다.
보고네 집(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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